거래처와 품목을 한 번 넣으면 오퍼시트·견적송장·발주서·매매계약서·상업송장·패킹리스트·선적지시서가 그 값으로 만들어집니다. 지난 선적 서류를 올리면 AI가 읽어서 채워 드립니다.
30일 동안 유료 기능 전부 열립니다. 카드 등록 없음, 자동결제 없음.
지난 선적 인보이스, 패킹리스트, 발주서 — PDF든 엑셀이든 출력물 사진이든 그대로 올리시면 AI가 숫자를 읽어 양식에 넣습니다.
거래처·품목·단가·수량을 보시고 잘못 읽은 것만 고치시면 됩니다. 그다음부터는 저장돼서 이름만 치면 불러옵니다.
7종 중 무엇이든 바이어에게는 PDF로, 사내 보관은 엑셀로. 수량 하나를 고치면 모든 서류가 같이 바뀝니다.
세 가지 모두, 서류를 몇 번 써 본 뒤에야 알게 되는 것들입니다.
오퍼시트에 쓴 단가를 견적송장에, 상업송장에, 패킹리스트에 다시 씁니다. 중간에 수량이 바뀌면 네 장을 다 고쳐야 하고, 한 장을 빠뜨리면 바이어 클레임이나 은행 지급거절로 돌아옵니다. 여기서는 7종이 한 곳을 읽으니 하나를 고치면 나머지도 같이 바뀝니다.
서류마다 다른 것은 제목·번호·서명란·문구뿐입니다. 숫자는 한 곳에서 옵니다.
매매계약서 조항을 한글로 적으면 영문으로 바꿔 드립니다. 기본 조항은 KCAB 표준중재조항과 Incoterms 2020을 출처와 함께 넣어 두었고, 줄을 더하거나 고쳐 쓰실 수 있습니다.
번역과 기본 문안은 초안입니다. 분쟁 조항은 계약 전에 변호사 검토를 받으세요.
수출신고 대행과 관세환급은 별개 업무이고 수수료도 따로입니다. 그래서 따로 맡기지 않으면 환급은 수출자 몫으로 남습니다. 받을 수 있는데 신청하지 않고 지나가는 기업이 적지 않아 세관이 직접 찾아 안내할 정도입니다. 간이정액 환급 예상액을 인보이스 품목 옆에 바로 보여 드립니다. 원자재를 들여오실 때 내시는 수입 관세도 기본세율과 협정세율을 나란히 놓고 보실 수 있습니다 — 공급처에 원산지증명서를 요청할지 판단하실 수 있도록.
관세청이 고시한 대한민국 수입 세율입니다. 수출 시 바이어가 도착국에서 내는 관세는 포함되지 않습니다. 협정세율은 원산지 기준을 충족해야 적용되며, 판정은 FTA-PASS와 관세사의 업무입니다.
오퍼시트·견적송장·발주서·매매계약서·상업송장·패킹리스트·선적지시서.
지난 선적 인보이스를 PDF든 엑셀이든 사진이든 그대로 올리면 숫자가 양식에 들어갑니다. 확인만 하시면 됩니다.
지난 주문에서 바로 시작합니다. 한 번 누르면 날짜와 번호만 새로 붙습니다.
품명이나 10자리 부호로 관세청 품목분류를 찾습니다. 무료 플랜에서도 쓰실 수 있습니다.
수출신고번호를 넣으면 관세청 수출이행내역에서 선적 여부와 30일 적재기한을 확인해 드립니다.
바이어에게는 PDF로, 사내 정리는 엑셀로 내보냅니다.